29일 총선 전 마지막 본회의…50일 넘은 '쌍특검법' 재표결 주목선거 1년 전 선거구 획정해야지만…여야 유불리로 아직 미정김진표 국회의장이 1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13회 국회(임시회) 개회식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2024.2.19/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410총선화제4·10총선쌍특검법국회임시회국회임시회선거구획정조현기 기자 [단독] 맥도날드 모바일 주문 오류…"일부 매장서 쿠폰 사용·적립 차질"관련 기사與 오늘 '두 번째 당선자대회'…새 비대위원장 결론 날 듯한동훈, 尹 오찬 초청에 "건강상 이유로 참석 어려워" 거절與 3040 첫목회, 이재영 간사 선임…"보수정당 방향 제시"영수회담 의제 '25만원 지급' 충돌…與 "포퓰리즘" 野 "즉각 협상"유상범, 전국민 25만원 지원금에 "尹 받아들이기 힘들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