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3% 공천심사 마무리…현역 컷오프 '0명'친윤 공천 경계…수도권·TK 속도차 눈길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열린 국민의미래 중앙당 창당대회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4.2.23/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410총선화제국민의힘국힘한동훈장동혁공관위정영환박기범 기자 "추석 연휴 쉴 땐 좋았는데"…완성차 5사, 9월 내수 일제히↓(종합)현대차, 9월 글로벌 판매 30.8만대…전년比 16% 감소관련 기사김경율 "한동훈, 당대표 출마 안할 것…1년 정도 시간 필요"오세훈, 서울지역 낙선·당선자 잇따라 회동…대권 몸풀기?與 오늘 '두 번째 당선자대회'…새 비대위원장 결론 날 듯오찬 거절한 韓, 尹과 정치적 차별화 포석…향후 행보 주목참패 국힘서 '수도권 당대표론' 부상…나경원·윤상현·권영세 거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