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 공작 피해자 없게 하자는 당 입장 믿는다"김현아 전 미래통합당(현 국민의힘) 의원이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국민의힘 경기 고양정 단수공천 재검토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김 전 의원은 고양정 당협위원장 시절인 지난해 1월 무렵 같은 당 시의원·당원들로부터 운영회비 명목의 3천200만 원과 선거 사무실 인테리어 비용 1천만 원 등 총 4천200만 원을 입금받은 혐의로 피소됐다. 2024.2.23/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410총선화제국민의힘국힘김현아경기 고양정정치자금법 위반한동훈박기범 기자 "함께 멀리" 한화, 추석 앞두고 협력사 대금 1850억원 조기 지급SK온, 헝가리 CSR 시상식서 2년 연속 수상…지역 상생 인정관련 기사김경율 "한동훈, 당대표 출마 안할 것…1년 정도 시간 필요"오세훈, 서울지역 낙선·당선자 잇따라 회동…대권 몸풀기?與 오늘 '두 번째 당선자대회'…새 비대위원장 결론 날 듯오찬 거절한 韓, 尹과 정치적 차별화 포석…향후 행보 주목참패 국힘서 '수도권 당대표론' 부상…나경원·윤상현·권영세 거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