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차르' '선거 기술자'…이준석 "중량감과 정무능력"84세 고령, 지난 총선 패배 상처도…이준석, 출마지역 관심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2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의원회관에서 열린 개혁신당 창당대회에서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과 손을 잡고 있다. 2024.1.20/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410총선화제김종인개혁신당이준석여의도 차르차르박근혜박기범 기자 현대차, 대관조직 강화…새만금 투자 주역 부사장 승진천궁-II 실전서 이란 미사일 90% 요격…K방산 '수주 잭팟' 청신호김예원 기자 공중에서 해상으로 초점 옮기는 '장대한 분노'…호르무즈 봉쇄 영향?"음주로 인한 기강 해이 잡는다" 군사경찰, 음주 측정 방해 행위도 단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