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차르' '선거 기술자'…이준석 "중량감과 정무능력"84세 고령, 지난 총선 패배 상처도…이준석, 출마지역 관심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2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의원회관에서 열린 개혁신당 창당대회에서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과 손을 잡고 있다. 2024.1.20/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410총선화제김종인개혁신당이준석여의도 차르차르박근혜박기범 기자 전기차 전쟁, 트럭으로 확전…테슬라·中, 유럽 안방 넘본다[르포]MAN 회장 "한국 점유율 2배로…전기트럭도 곧 선보일 것"김예원 기자 스틸 美대사, 한미동맹재단·주한미군전우회와 만나…동맹 발전 논의자꾸 추락하는 드론…'현대화' 추진 軍 '무인화 속도전' 시험대관련 기사국힘, 참패 한동훈 책임론 '갑론을박'… 韓 "시간 갖고 성찰"[여의도신인]③ 천하람 "꼴찌로 국회 입성…입법은 1등 하겠다"조국 비례 몇 번 받을까…"압도적 1위로 최전방 공격수 만들어달라"주요 인사 비례대표로 몰리는 개혁신당…'공천 개혁' 없다개혁신당, 영등포갑 허은아 전략공천…"김영주·채현일 뿌리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