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차르' '선거 기술자'…이준석 "중량감과 정무능력"84세 고령, 지난 총선 패배 상처도…이준석, 출마지역 관심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2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의원회관에서 열린 개혁신당 창당대회에서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과 손을 잡고 있다. 2024.1.20/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410총선화제김종인개혁신당이준석여의도 차르차르박근혜박기범 기자 현대차 파업 확대로 손실 7000억 육박…노사 성과급 간극 4000만원무협, '제63회 무역의 날' 수출의 탑·유공자 포상 신청 접수김예원 기자 군, AI 기반 임무 수행 평가 도입 추진…美 사례 벤치마킹보훈부 장관 "이승만의 말과 글에서 진영 간 갈등 해결 실마리 찾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