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을 추미애·전현희, 경기 광명을 이언주 거론서울 마포갑 '영입인재', 경기 의정부을 '친명' 대결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 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왼쪽)와 이언주 전 의원. 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더불어민주당민주당이재명윤석열한동훈이언주추미애김경민 기자 한승수·숄츠 등 前 지도자들 "빈부격차 심각…새 국제패널 필요"美하원, '이란전 중단' 결의안 통과…공화당 7명도 찬성표 던져구진욱 기자 서울, 국제금융센터지수 세계 7위…핀테크도 역대 최고 7위추석 앞두고 불법현수막 집중단속…정당현수막도 규정 위반시 정비관련 기사이재성, 부산시장 출마선언…"AI 세계 1위 도시 만들겠다"도전과 응전의 인생사…빈민촌 소년공, 대통령 되다조해진 "윤 대통령-이재명 초심 유지…여야정 협의체 검토해야"여야 이태원특별법 최종 합의 2일 본회의 상정…채상병 특검은 이견(종합)여야, 이태원특조위 의장 협의로…여야 4명씩 총 9명 구성 합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