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양수 국민의힘 원내수석부대표(왼쪽)와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원내수석부대표가 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운영위원회 소회의실에서 제411회 국회(임시회) 관련 합의문 교환 후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23.12.8/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이태원참사 특별법국민의힘국힘더불어민주당민주당이양수박주민박기범 기자 [르포] 전기트럭 넘어 충전·에너지까지…MAN 미래 운송 청사진 공개교사 10명 중 8명 "학생 기업가정신 낮아"…창업 희망 7% 불과김경민 기자 美하원, '이란전 중단' 결의안 통과…공화당 7명도 찬성표 던져日 노상서 현금 4억 강탈하려던 한국인男 2명…8년 만에 체포관련 기사윤재옥 "이태원참사 특별법 독소조항, 여야 협의할 것"[전문] 윤재옥 "정부·여당, 국민 지지 토대로 민생·정치개혁 추진"김건희 특검법 이어 이태원특별법…한동훈, 2차 시험대 섰다김건희 특검에 이태원특별법까지…대통령실에 압박 높이는 與변화 선언 국힘…여야, 강대강 대치 풀고 협치 전환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