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겸·임채정·김원기·문희상 등 원로들 "공정한 공천 촉구" 이재명, 의총에 모습 드러내지 않아…비명계 거센 반발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413회국회(임시회) 3차 본회의에서 스마트폰 문자를 확인하고 있다. 문자에는 "김부겸 전 총리는 금일 임채정, 김원기 전 국회의장 등과 최근 이재명 대표의 불공정한 공천에 대한 강력한 유감 표시와 공정한 공천을 촉구할 계획이다"며 "정세균 전 총리는 참석은 못하지만 뜻을 같이한다"고 적혀 있다. 2024.2.21/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김부겸 전 국무총리가 20일 오전 서울 중구의 식당으로 비공개 회동을 위해 만나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며 서로 바라보고 있다. 2023.12.20/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홍익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2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비공개 의원총회에서 의원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24.2.21/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홍익표 원내대표가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413회국회(임시회) 3차 본회의에서 대화를 하고 있다. 2024.2.21/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홍익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2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비공개 의원총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4.2.21/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와 홍익표 원내대표가 2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대화하고 있다. 2024.2.21/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단식 12일 차인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앞 단식투쟁천막에서 박병석, 김영주 의원 등 중진의원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공동취재) 2023.9.11/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박용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마치고 이동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이날 박 의원은 현역 의원 하위 10%에 속했다는 통보를 받았다면서 “오늘의 이 과하지욕을 견디고 반드시 살아남겠다”고 밝혔다. 2024.2.20/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윤영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 자리하고 있다. 2024.2.21/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413회국회(임시회) 3차 본회의를 마치고 취재진의 질문을 받고 있다. 2024.2.21/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413회 국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4.2.20/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윤영찬, 전해철, 이인영 등 친문계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2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 자리하고 있다. 2024.2.21/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김부겸 전 국무총리가 20일 오전 서울 중구의 식당으로 비공개 회동을 위해 도착해 취재진 앞에서 발언 순서를 서로 양보하고 있다. 2023.12.20/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임혁백 더불어민주당 공천관리위원장이 21일 오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4차 공천 심사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2024.2.21/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2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비공개 의원총회에 참석하고 있다. 2024.2.21/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홍익표 원내대표가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413회국회(임시회) 3차 본회의에서 대화를 하고 있다. 2024.2.21/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4.2.21/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413회국회(임시회) 3차 본회의에서 스마트폰 문자를 확인하고 있다. 문자에는 "김부겸 전 총리는 금일 임채정, 김원기 전 국회의장 등과 최근 이재명 대표의 불공정한 공천에 대한 강력한 유감 표시와 공정한 공천을 촉구할 계획이다"며 "정세균 전 총리는 참석은 못하지만 뜻을 같이한다"고 적혀 있다. 2024.2.21/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