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숙 총리 "해결책 만드는 당정청 되겠다" 김민석 “부득이한 비거주 사유 폭넓게 인정해야”
한성숙 국무총리와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3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열린 제10차 고위당정협의회에서 나란히 입장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8.23 ⓒ 뉴스1 오대일 기자
한성숙 국무총리(앞줄 왼쪽부터),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23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열린 제10차 고위당정협의회에 참석해 기념 촬영을 마친 후 이동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8.23 ⓒ 뉴스1 오대일 기자
한성숙 국무총리(앞줄 오른쪽부터),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 등이 23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열린 제10차 고위당정협의회에 참석해 기념 촬영을 마친 후 이동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8.23 ⓒ 뉴스1 오대일 기자
23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열린 제10차 고위당정협의회에서 한성숙 국무총리,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 한병도 원내대표,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 등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8.23 ⓒ 뉴스1 오대일 기자
23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열린 제10차 고위당정협의회에서 한성숙 국무총리와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 등 참석자들이 활짝 웃고 있다. (공동취재) 2026.8.23 ⓒ 뉴스1 오대일 기자
한성숙 국무총리가 23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열린 제10차 고위당정협의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8.23 ⓒ 뉴스1 오대일 기자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3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열린 제10차 고위당정협의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8.23 ⓒ 뉴스1 오대일 기자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23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열린 제10차 고위당정협의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8.23 ⓒ 뉴스1 오대일 기자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23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열린 제10차 고위당정협의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8.23 ⓒ 뉴스1 오대일 기자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3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열린 제10차 고위당정협의회에서 활짝 웃고 있다. (공동취재) 2026.8.23 ⓒ 뉴스1 오대일 기자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3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열린 제10차 고위당정협의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8.23 ⓒ 뉴스1 오대일 기자
23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열린 제10차 고위당정협의회에 앞서 한성숙 국무총리와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 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8.23 ⓒ 뉴스1 오대일 기자
23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열린 제10차 고위당정협의회에 앞서 한성숙 국무총리와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 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8.23 ⓒ 뉴스1 오대일 기자
23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열린 제10차 고위당정협의회에 앞서 한성숙 국무총리와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 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8.23 ⓒ 뉴스1 오대일 기자
한성숙 국무총리와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3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열린 제10차 고위당정협의회에서 나란히 입장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8.23 ⓒ 뉴스1 오대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