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실한 통합, 부끄러운 결말…이낙연 지우기로 기획한 듯""진짜 민주당 하겠다는 분들은 어떤 분들과도 갈 수 있어"이낙연 새로운미래 공동대표가 20일 오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현안 관련 기자회견에서 개혁신당과의 결별 입장을 밝히고 있다. (공동취재) 2024.2.20/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이낙연이준석김종민개혁신당새로운미래결별410총선410총선화제박기호 기자 韓 경제계, 美 건국 250주년 축하…"경제·기술 동맹 새 역사"(종합)韓 경제계, 美 건국 250주년 축하…"안보 넘어 경제·기술 동맹으로"김예원 기자 스틸 美대사, 한미동맹재단·주한미군전우회와 만나…동맹 발전 논의자꾸 추락하는 드론…'현대화' 추진 軍 '무인화 속도전' 시험대관련 기사[총선! 판이 바뀌다] 정의당 퇴장·조국당 부상…실패로 끝난 '제3지대'[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17일, 수)[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2일, 금)개혁신당 3석·새미래 1석·정의당은 0석…미풍 그친 제3지대"미래는 국힘" "심판의 날"…여야, 개표 상황실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