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실한 통합, 부끄러운 결말…이낙연 지우기로 기획한 듯""진짜 민주당 하겠다는 분들은 어떤 분들과도 갈 수 있어"이낙연 새로운미래 공동대표가 20일 오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현안 관련 기자회견에서 개혁신당과의 결별 입장을 밝히고 있다. (공동취재) 2024.2.20/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이낙연이준석김종민개혁신당새로운미래결별410총선410총선화제박기호 기자 롯데케미칼, 3분기 영업손실 2814억…적자폭 확대'美 블루웨이브'…삼전닉스 HBM, AI 데이터센터 공급 영향 있을까김예원 기자 방사청, 함정 사업 최초로 '기본·상세설계 및 건조' 통합 추진한국형 핵잠 확보 '장보고 N' 사업계획 확정…2030년대 후반 전력화관련 기사[총선! 판이 바뀌다] 정의당 퇴장·조국당 부상…실패로 끝난 '제3지대'[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17일, 수)[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2일, 금)개혁신당 3석·새미래 1석·정의당은 0석…미풍 그친 제3지대"미래는 국힘" "심판의 날"…여야, 개표 상황실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