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협, 美 건국 250주년 기념 감사 만찬 개최…주요 그룹 고위급 참석류진 회장 "한미, 가장 가까운 친구이자 동맹으로 새 역사 써나가길"류진 한국경제인협회 회장이 26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 D.C. 윌러드 호텔에서 열리는 '한미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 제조업 르네상스 파트너십' 리셉션에서 미국측 경제인들과 환담을 나누고 있다. (한국경제인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8.26 ⓒ 뉴스1관련 키워드한경협미국박기호 기자 [부고] 임진택 씨(유진그룹 커뮤니케이션실 상무보) 모친상'70년 도전' 현대제철 브랜드필름 공개…임직원 헌신·기술 계승 조명관련 기사"트럼프 행정부 6조 달러 대미 투자 약속은 '역 마셜플랜'"한일 경제계 "새로운 60년 함께"…공급망·에너지·첨단산업 협력 확대"피지컬 AI 육성할 법적 기반 부족"…한경협, 제도 정비 촉구한경협, '덕업일치' 청년 창업가와 '제4회 톡 라이브'한경협, 27일 '2026 FKI-PIIE 공동 국제 콘퍼런스'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