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민 최고위원, 기자간담회…김용남 정책위의장 즉각 반박"선거운둥 전권 이낙연에 줘야" vs "다수결로 해야"김종민 개혁신당 최고위원. 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개혁신당 이준석 대표(왼쪽부터)와 김용남 정책위의장, 양향자 원내대표가 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파탄주의와 징벌적 위자료 제도 도입'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4.2.6/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더불어민주당개혁신당김종민김용남이준석김경민 기자 "트럼프가 찢을지도"…민주당 지지층, 우편투표 대신 현장 사전투표영화 '탑건' 바이퍼 역 톰 스커릿 별세…향년 93세구진욱 기자 [단독] 지방의원 후원금 '깜깜이'…법정 한도보다 공개 기준 높아오세훈 "끝까지 믿어준 국민들께 감사"…2심 무죄 선고에 울컥관련 기사윤재옥 "황우여, 당무 밝고 덕망·인품 갖춰…공정하게 전대관리"이준석 "尹 협치 생각 없어…이재명 강하게 밀어붙어야"이준석, 조국 영수회담 전 '범야권 연석회의' 제안 반대천하람, 국민연금 개혁안에 "미래 세대 등골 부러뜨리는 개악"여야, 이번주 '채상병 특검법' 논의…거야 압박에 국힘 고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