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민 최고위원, 기자간담회…김용남 정책위의장 즉각 반박"선거운둥 전권 이낙연에 줘야" vs "다수결로 해야"김종민 개혁신당 최고위원. 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개혁신당 이준석 대표(왼쪽부터)와 김용남 정책위의장, 양향자 원내대표가 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파탄주의와 징벌적 위자료 제도 도입'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4.2.6/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더불어민주당개혁신당김종민김용남이준석김경민 기자 '총선 42% 득표시 과반 의석 보장' 伊선거법 8일 표결…찬반 격돌"서류 집어던지고 욕설·고함"…베선트 美재무 다혈질 리더십 논란구진욱 기자 서울물재생시설공단, 하수슬러지 발열량 자체 분석 추진…국제공인 확대'시민이 뽑은 혁신기술' 1위 서울교통공사…현대차·보스턴다이내믹스 2위관련 기사윤재옥 "황우여, 당무 밝고 덕망·인품 갖춰…공정하게 전대관리"이준석 "尹 협치 생각 없어…이재명 강하게 밀어붙어야"이준석, 조국 영수회담 전 '범야권 연석회의' 제안 반대천하람, 국민연금 개혁안에 "미래 세대 등골 부러뜨리는 개악"여야, 이번주 '채상병 특검법' 논의…거야 압박에 국힘 고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