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여러가지 이벤트 달리면 회담 의미 자체 바뀔 수 있어""공영방송 사장 임명동의제 해볼만…경영진보단 노조와 대화"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2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4.4.24/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개혁신당조국이준석연석회의범야권 연석회의영수회담이재명박기범 기자 우주경제 1조 달러 눈앞인데…韓 우주항공 수출 '걸음마' 수준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임직원 가족과 '자녀 안전체험' 행사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