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16곳 중 현역 7명 포함 8명 단수공천…김태호·조해진은 미발표경북 13명 중 2명만 공천…인적쇄신 바람·대통령실 출신 도전 거세정영환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17일 오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제9차 회의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이날 정 위원장은 대전‧세종‧경북‧경남지역 12곳의 단수공천 12명을 확정, 발표했다. 발표된 12명의 단수공천자 중 11명은 현역의원이다. 2024.2.17/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410총선화제국민의힘국힘경남경북영남텃밭박기범 기자 [르포] 전기트럭 넘어 충전·에너지까지…MAN 미래 운송 청사진 공개교사 10명 중 8명 "학생 기업가정신 낮아"…창업 희망 7% 불과관련 기사김경율 "한동훈, 당대표 출마 안할 것…1년 정도 시간 필요"오세훈, 서울지역 낙선·당선자 잇따라 회동…대권 몸풀기?與 오늘 '두 번째 당선자대회'…새 비대위원장 결론 날 듯오찬 거절한 韓, 尹과 정치적 차별화 포석…향후 행보 주목참패 국힘서 '수도권 당대표론' 부상…나경원·윤상현·권영세 거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