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17일 대구·경북 공천 면접심사…50% 이상 물갈이 관측대통령실 출신 도전장…지역 중진 차출 지역 마땅치 않아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13일 오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비대위 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4.2.13/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410총선화제국민의힘국힘TK대구경북인물교체물갈이박기범 기자 "국내생산세액공제, 전기차 포함해야"…여야, 국감서 한목소리LG엔솔, 올해 매출 성장 목표 최대 40%로 상향…ESS 실적 견인(종합)관련 기사김경율 "한동훈, 당대표 출마 안할 것…1년 정도 시간 필요"오세훈, 서울지역 낙선·당선자 잇따라 회동…대권 몸풀기?與 오늘 '두 번째 당선자대회'…새 비대위원장 결론 날 듯오찬 거절한 韓, 尹과 정치적 차별화 포석…향후 행보 주목참패 국힘서 '수도권 당대표론' 부상…나경원·윤상현·권영세 거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