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주의·국민도 내 정치 위해 얼마든지 찢어버릴 수 있다는 속내""제2의 윤미향·김의겸·최강욱·개딸 정치의 향수에서 벗어나지 못해"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5일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4.2.5/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한동훈박정하김상훈준연동형비례대표제이재명더불어민주당박기호 기자 韓 경제계, 美 건국 250주년 축하…"경제·기술 동맹 새 역사"(종합)韓 경제계, 美 건국 250주년 축하…"안보 넘어 경제·기술 동맹으로"박기현 기자 국힘, 강릉 조직위원장 공모 취소…내년 보궐 공천과 연계김승원·이형일·강신철 보고서 채택…국토 홍지선·중기 이소영 보류(종합)관련 기사친한계 박정훈 "한동훈 단독플레이?…혼자인데 어쩌란 말이냐"국힘, 계파 가리지 않고 '한동훈 사찰' 비판 목소리…총리 책임론까지한동훈 회견서 '기자 행세' 논란…총리실 중립성 도마한동훈, 비당권파 4人 징계에 "자의적인 징계정치, 국민께 버림받을 것"한동훈 "檢 보완수사권 폐지되면 죄는 잠들고 억울함은 남을 것"(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