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주의·국민도 내 정치 위해 얼마든지 찢어버릴 수 있다는 속내""제2의 윤미향·김의겸·최강욱·개딸 정치의 향수에서 벗어나지 못해"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5일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4.2.5/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한동훈박정하김상훈준연동형비례대표제이재명더불어민주당박기호 기자 [팀장칼럼] 처음 보는 역대급 숫자LX인터내셔널, 3Q 영업익 1431억…전년比 120.8% 증가박기현 기자 '尹 선거법' 유죄 확정 땐 국힘 397억 반환…대출·분납 혼선 불가피尹 선거법 2심도 당선무효형…與 "사필귀정" 野 "李 재판도 재개를"(종합)관련 기사'토론회 삼국지' 의원들이 매긴 성적표는…吳 38명, 韓 19명, 張 15명오세훈·한동훈, '보수 연대' 공감대…"조만간 만나자" "명분으로 함께"김기현·윤상현 손잡은 한동훈…국힘 의원 20여 명 토론회 집결몸값 높아진 오세훈…이준석·한동훈 '연대' 복잡한 보수 재편 셈법박정하 "이준석 '韓이 내부에 수류탄'? 尹의 '내부총질' 연상케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