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리실 소속 과장, 韓 회견서 기자인 척 질문하다 발각친한계 등 야권서도 비판 나와…韓 '존재감' 상승 관측도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의혹과 관련해 발언을 하고 있다. 2026.9.9 ⓒ 뉴스1 신웅수 기자손승환 기자 신보 장기보증 6년새 1조 증가…최은석 "성과로 옥석 가려야"'공격수' 존재감 드러낸 한동훈…국감선 '北 포로·지뢰' 정조준홍유진 기자 정점식 "北 도발 2주 넘었는데 읍소만…자주 아닌 자멸 국방"국감 개막 D-1…與 "민생 올인" 野 "실정 심판" 대격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