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난 민심 접했다면 의총 때와 생각 달라졌을 것""중기·근로자보다 양대노총 지지 유리하다 판단한 것"윤재옥 국민의힘 원내대표. 2024.2.2/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화제410총선4·10총선한동훈윤재옥중대재해처벌법국민의힘민주당박기현 기자 한동훈, 추석 앞두고 국힘 의원 전원에 '구포국수'…"함께 힘 모으겠다"법사위, 검찰개혁 후속법안 의결…17일 오후 본회의 상정관련 기사與 오늘 '두 번째 당선자대회'…새 비대위원장 결론 날 듯한동훈, 尹 오찬 초청에 "건강상 이유로 참석 어려워" 거절與 3040 첫목회, 이재영 간사 선임…"보수정당 방향 제시"영수회담 의제 '25만원 지급' 충돌…與 "포퓰리즘" 野 "즉각 협상"유상범, 전국민 25만원 지원금에 "尹 받아들이기 힘들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