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대협 자부담 19억 미제출·노무현재단 건축비 의혹 제기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왼쪽)과 김경율 비대위원. 2024.1.25/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410총선화제4·10총선윤미향정대협국민의힘정의연노무현김예원 기자 장동혁, 오늘 백령도行…'안보'로 고삐 죄는 국힘합참 "DMZ 폭발물, 北 지뢰 가능성 매우 높아"…'공작' 판단은 보류(종합)관련 기사與 오늘 '두 번째 당선자대회'…새 비대위원장 결론 날 듯한동훈, 尹 오찬 초청에 "건강상 이유로 참석 어려워" 거절與 3040 첫목회, 이재영 간사 선임…"보수정당 방향 제시"영수회담 의제 '25만원 지급' 충돌…與 "포퓰리즘" 野 "즉각 협상"유상범, 전국민 25만원 지원금에 "尹 받아들이기 힘들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