험지 호남·서울 광진 등 수도권, 1인 또는 후보 찾기 힘들어텃밭 영남 경쟁 치열…서울 텃밭·현역 불출마 지역도 몰려정영환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가운데)이 30일 오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공관위 3차 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4.1.30/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410총선화제국민의힘국힘공천김병민오신환박기범 기자 글로벌 해운 운임 2주 연속 하락…미주 상승에도 유럽·중동 약세[단독] 한화오션, 하청노조 교섭 절차 착수…7일까지 교섭요구 공고관련 기사김경율 "한동훈, 당대표 출마 안할 것…1년 정도 시간 필요"오세훈, 서울지역 낙선·당선자 잇따라 회동…대권 몸풀기?與 오늘 '두 번째 당선자대회'…새 비대위원장 결론 날 듯오찬 거절한 韓, 尹과 정치적 차별화 포석…향후 행보 주목참패 국힘서 '수도권 당대표론' 부상…나경원·윤상현·권영세 거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