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성동을 하태경·이혜훈·이영 경쟁…마포갑 전·현직 4명 도전부산 중·영도 '무대' 김무성 출마…TK 최경환·유영하 등 친박 등장서울 중·성동을 출마를 선언한 하태경 의원(왼쪽부터), 이혜훈 전 의원, 이영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관련 키워드410총선410총선화제국민의힘국힘하태경이혜훈이영김무성박기범 기자 전기차 전쟁, 트럭으로 확전…테슬라·中, 유럽 안방 넘본다[르포]MAN 회장 "한국 점유율 2배로…전기트럭도 곧 선보일 것"관련 기사김경율 "한동훈, 당대표 출마 안할 것…1년 정도 시간 필요"오세훈, 서울지역 낙선·당선자 잇따라 회동…대권 몸풀기?與 오늘 '두 번째 당선자대회'…새 비대위원장 결론 날 듯오찬 거절한 韓, 尹과 정치적 차별화 포석…향후 행보 주목참패 국힘서 '수도권 당대표론' 부상…나경원·윤상현·권영세 거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