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운동권 심판이 시대정신"…임종석 정청래 이인영 등 겨냥 총선 전략 윤곽"시스템공천과 배치…전략공천 땐 명확한 기준 있어야" 지적도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29일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4.1.29/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410총선화제한상희 기자 北과 공동회의 11년째 없는데…겨레말큰사전 편찬 예산 52% 늘려 40억북한군 포로 턱 부상 '전투 상처' 아니었다…"항복 거부, 극단선택 시도"관련 기사이재성, 부산시장 출마선언…"AI 세계 1위 도시 만들겠다"김경율 "한동훈, 당대표 출마 안할 것…1년 정도 시간 필요"오세훈, 서울지역 낙선·당선자 잇따라 회동…대권 몸풀기?與 오늘 '두 번째 당선자대회'…새 비대위원장 결론 날 듯오찬 거절한 韓, 尹과 정치적 차별화 포석…향후 행보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