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에서 수도권 선거 힘 보태달라 부름에 응해""586정치든 개딸 전체주의 당 대표든 잘 싸워야"윤희숙 전 국민의힘 의원이 2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총선) 서울 중·성동갑 출마 기자회견을 마치고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4.1.28/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윤희숙국민의힘총선서울성동410총선이비슬 기자 장동혁 "부동산, 말 아닌 공급해야…규제로 해결하니 문제"李대통령 "미래 위해 투자가 맞아…경쟁이 전쟁되면 안 돼"(종합)신윤하 기자 "안 와도 된다" 해도 국무회의 간 중수청장…중립성 논란 계속(종합)[단독] 중수청 한 달 접수 사건 679건…검찰 하루 접수에도 못 미쳐관련 기사오세훈, 신촌서 파이널 유세…"4년 더 주면 계층 이동 사다리 반드시 복원"野 광역단체장 경선 토론회 본격화…대구·서울·경북 줄줄이 개막[인터뷰 전문] 신지호 "與 사법개혁, 쯔양 사례 무수히 나올 것"[인터뷰 전문]김근식 "국힘, 이춘석 의혹에도 싸울줄 모르는 정당…한심"[인터뷰 전문]정성국 "송언석 비대위원장, 전한길 과감히 조치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