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에서 수도권 선거 힘 보태달라 부름에 응해""586정치든 개딸 전체주의 당 대표든 잘 싸워야"윤희숙 전 국민의힘 의원이 2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총선) 서울 중·성동갑 출마 기자회견을 마치고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4.1.28/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윤희숙국민의힘총선서울성동410총선이비슬 기자 "미프진, 7년 기다렸다" 여성계 환영…"생명권 훼손" 종교계 반대7년 만에 미프진 도입 공식화…여성계 "의미 있는 진전"신윤하 기자 흑백사진 한 장이 41억원…'전설' 미키 맨틀, 스포츠 사진 역대 최고가"AG 대표팀 전원 등록"…2026 박신자컵 엔트리 확정관련 기사오세훈, 신촌서 파이널 유세…"4년 더 주면 계층 이동 사다리 반드시 복원"野 광역단체장 경선 토론회 본격화…대구·서울·경북 줄줄이 개막[인터뷰 전문] 신지호 "與 사법개혁, 쯔양 사례 무수히 나올 것"[인터뷰 전문]김근식 "국힘, 이춘석 의혹에도 싸울줄 모르는 정당…한심"[인터뷰 전문]정성국 "송언석 비대위원장, 전한길 과감히 조치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