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신화' 고동진, 한동훈 삼고초려에 오늘 입당민주, 공운영 전 현대차 사장 '9호 영입인재'로 맞불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오른쪽)이 1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인재영입위원회 국민인재 영입 환영식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4.1.15/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410총선화제국민의힘한동훈민주당고동진공영운김건희정재민 기자 11일 마라톤 대회로 서울시청 등 도심권 교통 통제…혼잡 예상[팀장칼럼] "준비됐다"는 경찰, 국민 신뢰로 증명하라관련 기사김경율 "한동훈, 당대표 출마 안할 것…1년 정도 시간 필요"오세훈, 서울지역 낙선·당선자 잇따라 회동…대권 몸풀기?與 오늘 '두 번째 당선자대회'…새 비대위원장 결론 날 듯오찬 거절한 韓, 尹과 정치적 차별화 포석…향후 행보 주목참패 국힘서 '수도권 당대표론' 부상…나경원·윤상현·권영세 거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