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준연대 신당 지지율은 10%…정체성·선거제 등이 변수 "지역구 쉽지 않지만…접전지서 후보내면 양당에 결정타"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양향자 한국의희망 대표 출판기념회에서 참석자들이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왼쪽부터 류호정 정의당 의원, 금태섭 새로운선택 공동대표, 이낙연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 양향자 한국의희망 대표, 이준석 개혁신당(가칭) 정강정책위원장. 2024.1.9/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410총선화제한상희 기자 '타도제국주의동맹' 100주년…김정은 중심 결속 강조[데일리 북한]北, 인공지능 도입 신형 초고속 어뢰 '잠-2.0' 시험발사김예원 기자 정신질환 중증은 '확실한 면제'·'꼼수 면탈'은 방지…신검 제도 정비軍, 청해부대 작전범위 오만만까지 확대 검토…해상초계기 등 전력 보강도관련 기사이재성, 부산시장 출마선언…"AI 세계 1위 도시 만들겠다"김경율 "한동훈, 당대표 출마 안할 것…1년 정도 시간 필요"오세훈, 서울지역 낙선·당선자 잇따라 회동…대권 몸풀기?與 오늘 '두 번째 당선자대회'…새 비대위원장 결론 날 듯오찬 거절한 韓, 尹과 정치적 차별화 포석…향후 행보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