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재옥 "쇄신과 혁신의 길, 비대위에서도 계속 추진"김병민 "최고의 지도부 될 것" 김가람 "함께 하겠다"윤재옥 국민의힘 대표 권한대행이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3.12.28/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410총선화제4·10총선국민의힘민주당한동훈비대위최고위신윤하 기자 檢수사권 넘겨받은 중수청…중립성 논란 속 중대범죄 '1호' 아직특검, 올공 투표지 현상태 보전 요청…"보안요원 24시간 상주"(종합)관련 기사與 오늘 '두 번째 당선자대회'…새 비대위원장 결론 날 듯한동훈, 尹 오찬 초청에 "건강상 이유로 참석 어려워" 거절與 3040 첫목회, 이재영 간사 선임…"보수정당 방향 제시"영수회담 의제 '25만원 지급' 충돌…與 "포퓰리즘" 野 "즉각 협상"유상범, 전국민 25만원 지원금에 "尹 받아들이기 힘들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