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현 대표직 사퇴, 장제원 불출마…중진·친윤 '추가 결단' 이어지나'친윤' 권성동·윤한홍·이철규·박수영, 3선 이상 '중진' 선택 주목김기현 국민의힘 대표가 사퇴의사를 밝혔다. 사진은 김 대표가 지난 11월 2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청년, 내 집 마련 지원을 위한 당정협의회'에서 생각에 잠겨 있는 모습.(뉴스1 DB) 2023.12.14/뉴스1관련 키워드410총선410총선화제김기현 사퇴윤재옥권한대행원내대표용퇴론친윤석열계신윤하 기자 행안위 국감, '개문발차' 중수청부터 대통령 SNS·정부 해킹 질타(종합)윤호중 "김지용, 큰 하자 없다"…野엔 "尹검찰 쓰란 말이냐"(종합2보)관련 기사김기현, 울산 출마 시사…페북 사퇴 1주 만에 문자 출사표이준석 "김기현에 감사 인사 아무도 안 해…그동안 고생하셨다"장제원 결단 31시간 뒤 김기현도 던졌다…사퇴 '막전막후'김기현호 9개월 남긴 것…태생적 한계로 수평적 당정관계 정립 실패혁신위 요구 40일만의 결단…김기현, 3번의 기회 놓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