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심 꼬리표' 사퇴까지 따라와…"태생적 한계"이준석, 안철수 끌어안지 못하고…여야 대표 회담도 불발김기현 국민의힘 대표가 3월8일 경기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국민의힘 제3차 전당대회에서 당기를 흔들고 있다. (공동취재) 2023.3.8/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민주당김기현인요한혁신위윤재옥김기현 사퇴당대표 사퇴관련 기사김기현, 김건희 명품 선물 1심 무죄에 "사법부 겁박도 정의 못 이겨"범여, 김기현 1심 무죄에 "납득 어려워" "황당하기 짝이 없어"울산 민주·진보당 "김기현 1심 무죄, 시민 눈높이에 어긋나 유감"한동훈 "민주공화정 지킬 명분 함께하면 누구든 힘 모아야"유시민, 尹 빗대 "李대통령, 고립의 길로…김민석, 진영 박살 앞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