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러난 뒤에도 음모론 린치…누가 스스로 던지겠나"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왼쪽)가 지난해 4월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2022 원내대표 선출을 위한 의원총회에서 임기를 마친 김기현 전 대표에게 꽃다발을 건네고 있다. 2022.4.8/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이준석김기현410총선410총선화제국민의힘민주당윤석열인요한관련 기사'막말 논란' 경기 수원정 무효표 '최다'…김준혁 효과?'막말 논란' 김준혁 "상처 입으신 분께 사과…언행에 더 신중할 것"갓 고교 졸업한 청년들 "밤 새고 투표"…막 오른 총선 열기 '후끈'민주 김준혁 "조선 때 천민들은 남성끼리 성관계" 발언"아직 시간 남았죠?"…경기 투표 마감 1분 전까지 '유권자 행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