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장제원 이어 김기현까지 결단 가능성…쇄신이슈 선점이낙연 신당에 쪼개진 민주…지도부, 친명계 희생은 안보여장제원 국민의힘 의원이 1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내년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불출마 선언 기자회견을 하기 위해 단상으로 향하고 있다/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와 이낙연 전 대표가 지난 7월28일 저녁에 열린 만찬회동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제공)/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김기현장제원총선 불출마인적 쇄신이낙연사쿠라이재명친명정재민 기자 윤호중 밝힌 '경찰 수사인력 4000명 투입'…인력 확보·배치안은 아직송상교 위원장 "세계 유례없는 '진화위'…과거사 연구재단 입법 목표"관련 기사한동훈, 김건희 고리로 용산 압박하는데…친윤계는 관망하며 '몸사리기'이철규·배현진 충돌…친윤 분화 트리거 '주목''찐윤' 빠져도 '협치'는 먼길… 상대는 '친명' 하나된 민주[단독] 윤 대통령, 장제원 비서실장 기용 '결심''수도권 당대표론' 부상, '친윤' 각자도생…당권 경쟁 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