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규 원내대표설'에 '친윤' 책임론' 부각…이철규·배현진 충돌尹정부 출범 이후 친윤 분화…비윤 당권 잡으면 친윤 구심점 상실이철규 국민의힘 사무총장과 배현진 조직부총장이 1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3.6.15/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권성동 국민의힘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오른쪽)와 장제원 의원이 15일 서울 여의도의 한 식당에서 오찬을 마친 후 취재진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2.7.15/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국힘이철규배현진친윤비윤친윤 분화장제원박기범 기자 수출 中企 10곳 중 7곳 "바이어 발굴 어렵다"…마케팅 역량 부족도"함께 멀리" 한화, 추석 앞두고 협력사 대금 1850억원 조기 지급관련 기사박근혜, 울산서 국힘 의원들과 만찬…"나라 어려워, 역할 잘해달라"국힘 중재에도 잠실사무실 진입 무산…시위대 내분 속 몸싸움도(종합)'故 장제원 의원이 축전?' 민주당 충북 황당 논평…국힘 "정치 공세"與충북도당 "장제원 등 축전 쏟아져"…국힘 "고인이 보냈다니 황당"'이철규 텃밭' 동해시장 선거전 요동…이정학 43.4%·김기하 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