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규 원내대표설'에 '친윤' 책임론' 부각…이철규·배현진 충돌尹정부 출범 이후 친윤 분화…비윤 당권 잡으면 친윤 구심점 상실이철규 국민의힘 사무총장과 배현진 조직부총장이 1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3.6.15/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권성동 국민의힘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오른쪽)와 장제원 의원이 15일 서울 여의도의 한 식당에서 오찬을 마친 후 취재진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2.7.15/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국힘이철규배현진친윤비윤친윤 분화장제원박기범 기자 한-EU FTA 15년 교역 64% ↑…무협 "공급망·첨단산업 협력 강화해야"진에어, 3Q 매출 4131억 '역대 최대'…영업익 78억 '흑자 전환'관련 기사"왜 숨기나" 12차 전기본 위원 공개 놓고 충돌…기후장관 "비공개 원칙"박근혜, 울산서 국힘 의원들과 만찬…"나라 어려워, 역할 잘해달라"국힘 중재에도 잠실사무실 진입 무산…시위대 내분 속 몸싸움도(종합)'故 장제원 의원이 축전?' 민주당 충북 황당 논평…국힘 "정치 공세"與충북도당 "장제원 등 축전 쏟아져"…국힘 "고인이 보냈다니 황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