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초점]법사위서 대통령 인사권, 대북전단금지법 놓고 공방박종문 헌법재판소 사무처장이 1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의 헌법재판소, 헌법재판연구원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증인선서를 하고 있다. 2023.10.16/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법사위헌재임기유남석한동훈인사정보관리단검사탄핵정재민 기자 서울경찰, 핼러윈데이 이태원·홍대 등 4594명 배치…흉기난동범죄도 대응11일 마라톤 대회로 서울시청 등 도심권 교통 통제…혼잡 예상관련 기사'조희대 국조' 두고 與 내부 갈등 여전…역풍 우려 속 여야 대치 격화[인터뷰] 배종찬 "'친오' 확장 시작…오세훈, 총선까진 장동혁에 협력"정부, '가석방 없는 무기형' 도입 추진…형벌 체계 모순은 과제오동운 공수처장 "중수청 4급 수사관·총경 수사 대상에 편입 추진"靑 "재제청 하라" 조희대 "위헌" 강대강 대치…대법관 공백 장기화 불가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