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법 조문 내세워 정면충돌…권한쟁의심판 청구엔 모두 부정적대법원장 임기 내년 9월까지…천대엽 후임 제청 갈등 반복 우려이재명 대통령과 조희대 대법원장이 지난 1월 2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2026년 신년 인사회에 참석해 악수를 나누고 있다. 2026.1.2 ⓒ 뉴스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조희대이재명심언기 기자 李대통령, 중수청·공소청 대행과 오찬…"내편네편 여야 없이 엄정 수사"靑, 조희대 정면 반박에 "재제청 입장 변함 없다"관련 기사[인터뷰] 신현영 "'육영수 여사 피살, 여전히 의문점…역사적 합의 없었어"[국감현장]법사위 충돌 계속…與 "조희대 오만" 野 "입법독재"조희대부터 반도체·ETF·北지뢰까지…여야 국감 첫날 곳곳서 충돌조희대 "그런 말씀은 모욕적…대통령, 제청 관여 못 해" [국감 말말말]"제청 간섭은 위헌" 조희대 작심발언…'강대강' 대치 계속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