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재제청 하라" 조희대 "위헌" 강대강 대치…대법관 공백 장기화 불가피

헌법 조문 내세워 정면충돌…권한쟁의심판 청구엔 모두 부정적
대법원장 임기 내년 9월까지…천대엽 후임 제청 갈등 반복 우려

본문 이미지 - 이재명 대통령과 조희대 대법원장이 지난 1월 2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2026년 신년 인사회에 참석해 악수를 나누고 있다. 2026.1.2 ⓒ 뉴스1 이재명 기자
이재명 대통령과 조희대 대법원장이 지난 1월 2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2026년 신년 인사회에 참석해 악수를 나누고 있다. 2026.1.2 ⓒ 뉴스1 이재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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