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정 제3차 기초생활보장 종합계획 논의…'수급탈락' 방지 재산기준 완화의료급여 부양의무자 기준 완화…주거급여 선정 기준은 47%→50% 상향강기윤 국민의힘 보건복지위원회 간사가 1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3차 기초생활보장 종합계획(2024~2026)' 발표 관련 실무당정협의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3.9.12/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보건복지부기초생활보장이비슬 기자 숙박 분쟁, 손님 변심보다 업체 잘못이 더 많아…올해 첫 역전허민 유산청장 "4급 승진 인사 번복 잘못"…특혜 의혹엔 선 그어신윤하 기자 '중수청 개문발차' 일주일…청장 공백부터 정치적 중립성까지 '과제'[단독]식약처 2차례 적발 못한 불법 메이드카페, 경찰은 적발·송치관련 기사[단독] 일하는 생계급여 수급자 57% 늘었는데…'탈수급'은 오히려 줄었다정은경 "기초연금 목표수급률, 소득기준 변경 필요…정부안 만들 것"소득·재산 늘어 기초연금 탈락 3년새 60%↑…한해 8.3만명구자근 "참전유공자 수당 1인 가구 생계급여 이상으로 상향해야"돌봄통합 전국 실행에 3280억 필요…'돌봄보장기금' 필요할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