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브리핑] 근로·사업소득 수급자 13.8만→21.7만명이소희 "수급·자립 사이 '중간 사다리' 제대로 설계해야"기사와 직접적인 연관은 없음. 2026.4.12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생계급여수급자수급자생계급여이소희 의원국민의힘김정은 기자 부광약품, 한국유니온제약 '부광유니파마'로 사명 변경Celltrion Launches Xolair Biosimilar Omlyclo in U.S. for Hives and Asthma관련 기사정은경 "근거 없는 비급여 퇴출 추진…통합돌봄 투자 확대 필요"(종합)정은경 "기초연금 하후상박 원칙 지켜…재정 1조원 더 투입"[단독] "가족이 발목 잡았나"…5년간 7만 677명 의료급여 탈락시흥시, 12월31일까지 복지급여 수급자 확인조사기초연금 '소득 하위 70%' 기준 바꾼다…중위소득 연계 논의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