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봄통합지원법' 하위법령과 시행 방안 정책토론회29일 오후 대구 달서구 성서노인종합복지관에서 열린 '청기백기 축제' 행사장을 찾은 어르신들이 달서나눔협동조합 시니어강사들로부터 네일아트 봉사를 받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4.5.29/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돌봄과미래김용익돌봄정부강승지 기자 "편리함의 대가가 안전이어선 안 돼"…약사들 약배송 반대(종합)약사·약대생 1만여명 광화문 집결…"무분별한 약배송, 국민 위협"관련 기사"'기본사회' 말만…내년 통합돌봄 예산 1558억뿐, 턱없이 부족""주택개조, 지역사회 통합돌봄의 기본"…정부 지원책·협력 절실[인터뷰] 김용익 "AI만 돈 되는 것 아냐…통합돌봄도 남는 투자""시군구, 매년 노인 인구 2%에 낙상 방지 '주택개조' 지원해야"3주 뒤 통합돌봄 전국 시행…보건소, 어르신 노쇠 예방 맡아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