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천 위해 침묵하고 맹종하는 윤핵관, 정리하고 싶다"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가 2일 대구 두류공원에서 열린 치맥페스티벌 행사장을 찾아 지지들과 소통을 하고 있다. ⓒ News1 이성덕 기자관련 키워드이준석홍준표대구출마동구을은아냐아직은노원병대구나간다면가장나쁜분과윤핵관홍준표젊은이와연결박태훈 선임기자 이준석 "전한길 봐주려 했지만 잘못 인정 안 해 처벌 받을 수 밖에…"서정욱 "장동혁, 이진숙만 달래면 연임 가능성 90%…오장동주, 전대까지 못 갈 듯"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조응천 "국힘 공관위, 대구 보궐 생기면 이진숙 공천"9수 검사→초고속 대통령→무기징역 내란범…尹 굴곡진 인생(종합)9수 검사→초고속 대통령→'사형 구형' 피고인…尹 굴곡진 인생57% "장래 대통령감 없다"…조국 8%·김민석 7%[갤럽]안철수 "70% 정도가 김문수 당 대표로는 불안하다고 느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