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최순실 게이트 수사팀장 발탁, 대선 가도 발판 추미애 갈등, 野 대선후보 급상승…당선 후 파격 행보
윤석열 전 대통령이 19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 1심 선고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윤 전 대통령은 이날 내란 우두머리 혐의 1심 선고공판에서 2024년 12월 3일 비상계엄을 선포한 지 443일 만에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2.19 ⓒ 뉴스1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 국정농단 사건 수사 특별검사팀' 윤석열 수사팀장이 17일 밤 서울 강남구 대치동사무실을 나서고 있다. 2017.1.17 ⓒ 뉴스1 박정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