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현 "예방 총력을"…당차원 대응도 지시조수진 "뒷북대응·누구탓 악습 되풀이 안돼"제6호 태풍 '카눈'이 북상 중인 9일 부산 해운대구 엘시티 인근에 강한 빌딩풍이 몰아쳐 한 시민이 우산을 부여 잡고 힘겹게 걷고 있다. 2023.8.9/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제6호 태풍 카눈이 10일 오전 경상 해안을 통한 상륙의 초읽기에 들어가면서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북부와 강원 북부에도 태풍 경보가 발령됐다. 이로써 내륙 전 구역에 태풍 특보가 발령돼 전국이 '태풍 위험권'에 포함된 상태다. ⓒ News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태풍카눈국민의힘윤석열김기현이재명김건희태풍집중호우신윤하 기자 '6세 이상 가능' ADHD 치료제, 3년간 6세 미만 964명에 처방나이는 숫자에 불과…11세 게임 천재부터 55세 사격 금메달까지[AG]관련 기사"내가 잘못한 기분" 잼버리 파행 전북도 책임론에 도민들 '부글부글'잼버리 폐영식…여야 "철저히 따질 것" 준비부족 검증 예고(종합)'파행 잼버리' 총공세 머뭇…속 끓는 여야 [여의도 속풀이]공동조직위원장에 집행위원장까지…민주, 잼버리 공세 '딜레마'잼버리 무사 종료·파행 후폭풍 대응…국힘 '투트랙' 전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