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허물 들추면 내 허물도 드러나…잼버리 행사 두고 '로우키'상임위 등 통한 책임 공방 예고하지만…빠른 '정리' 전망도8일 오후 전북 부안군 잼버리 공원에서 바라본 잼버리 영지가 텅 비어있다. 잼버리 참가자 3만7000여명은 태풍 카눈의 북상에 따라 이날 오전 9시부터 서울과 경기 등 각지로 비상대피했다. 예정보다 5일 빠른 퇴영이다. 2023.8.8/뉴스1 ⓒ News1 이지선 기자김기현 국민의힘 대표(왼쪽)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3.8.7/뉴스1관련 키워드국회국민의힘국힘더불어민주당민주당여의도속풀이잼버리새만금 잼버리박기범 기자 [기자의 눈] 대형 전기트럭 이미 현실…韓, 이유 있는 '무풍지대'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 e스포츠 인재 발굴…우승자 공식팀 합류관련 기사중수청·공소청, 수장 없이 '개문발차'…이번 주(28~10월 4일) 주요 일정與 "DMZ 지뢰사고 28일 현장점검"…野 "쇼하지 말고 현안 질의"여야, 추석에도 '안보 공방'…DMZ 지뢰·북한군 포로 놓고 충돌(종합)국힘, 추석 뒤 '장외투쟁' 카드 만지작…명분·출구전략 놓고 고심교섭단체 '20석→10석' 가능할까…민주·혁신당 '이견', 국힘은 '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