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행 잼버리' 총공세 머뭇…속 끓는 여야 [여의도 속풀이]

네 허물 들추면 내 허물도 드러나…잼버리 행사 두고 '로우키'
상임위 등 통한 책임 공방 예고하지만…빠른 '정리' 전망도

본문 이미지 - 8일 오후 전북 부안군 잼버리 공원에서 바라본 잼버리 영지가 텅 비어있다. 잼버리 참가자 3만7000여명은 태풍 카눈의 북상에 따라 이날 오전 9시부터 서울과 경기 등 각지로 비상대피했다. 예정보다 5일 빠른 퇴영이다. 2023.8.8/뉴스1 ⓒ News1 이지선 기자
8일 오후 전북 부안군 잼버리 공원에서 바라본 잼버리 영지가 텅 비어있다. 잼버리 참가자 3만7000여명은 태풍 카눈의 북상에 따라 이날 오전 9시부터 서울과 경기 등 각지로 비상대피했다. 예정보다 5일 빠른 퇴영이다. 2023.8.8/뉴스1 ⓒ News1 이지선 기자

본문 이미지 -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왼쪽)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3.8.7/뉴스1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왼쪽)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3.8.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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