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전북도 제1 책임론 집중부각…민주당은 대여 압박용 이용 일부선 '자각론' …전북도 잘못한 게 있으면 인정하고 사과해야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2일 전북 부안군 새만금 일원에서 열린 '2023 새만금 제25회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개영식에서 종이비행기 날리기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3.8.3/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새만금 세계스카우트잼버리에서 조기 철수하는 대원들이 8일 오전 전북 부안군 잼버리 대회장에서 버스를 타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기록적인 폭염에 이어 태풍 '카눈'이 한반도에 상륙할 것으로 전망되자 세계스카우트연맹은 이날 버스 1000여대를 동원해 156개국 3만6000여명을 수도권으로 철수시킨다. 2023.8.8/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