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재옥 "인권조례, 학생 권리만 있고 책임·의무 없어…교육현장 황폐화"박대출 "대형학원 돈 받은 고교 교사 '사교육 카르텔' 엄중 책임 물어야"윤재옥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2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3.7.25/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국힘학생인권조례학생반항조장학부모갑질교권교권 추락사교육 카르텔박기범 기자 한화오션, 3Q 영업익 4857억 '67.6%↑'…핵잠 전담조직 신설(종합2보)골프 '끝판왕' 한국 온다…폭스바겐 골프 R, 12년 만의 귀환신윤하 기자 선관위 특검, 올림픽공원 압수수색 6시간여 만에 종료…CCTV 영상 등 확보(종합)법무부가 추진했던 '집단퇴정 검사' 징계…변죽만 울렸나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조정훈 "국힘 '뒤집기' 가능…부산북갑 결국 박민식 찍는다"국힘 발의 '학생인권조례 대체 법안' 서울시의회 본회의 통과조희연·민주당 "학생인권조례 폐지, '갈라치기' 정치가 확대된 결과"이재명 "국힘 학생인권조례 폐지 정치적 퇴행…구하라법 속도낼 것"서울학생인권조례 폐지안 통과…조희연 "교육 아닌 정치 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