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회 본회의에서 학생인권조례 폐지안 통과"교권침해 근본대책 외면…학생·선생님 편 가르기"조희연 서울시교육감과 오세훈 서울시장이 26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특별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323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 출석하고 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학생인권조례 폐지안을 상정해 심의할 예정이다. 2024.4.26/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학생인권조례조희연서울시교육청교육부인권조례남해인 기자 법정까지 간 '전남의대 갈등'…동서 갈린 민심에 민주당도 '난감'14~20세 도박 검거 5년 새 4.8배…10대 치유서비스 이용도 급증관련 기사정근식 "서울 학생인권조례 폐지 강행 유감…재의 요구할 것"(종합)대법 판결 앞둔 서울 학생인권조례 폐지안 또 가결…교육청 반발정근식 서울교육감 "새 서울교육 비전, 창의·공감·자치·협력"국감 쟁점으로 돌아온 '조희연'…부당특채 논란 두고 맞붙나취임 5일만에 국감 받는 정근식…쟁점은 '조희연', 또 '조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