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막농성 중 공동 기자회견 개최…"학생인권법 제정 추진할 것"국힘 시의원으로만 구성된 특위, 폐지안 본회의 당일 상정·의결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이 26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교육청에서 서울시의회가 본회의에서 서울시학생인권조례 폐지안을 통과시킨 것에 대해 항의하는 연좌 천막농성을 하고 있다. /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학생인권조례조희연서울서울시교육청학교남해인 기자 김성수 임명동의안·檢개혁 후속법 국회 통과…일각선 "파병 반대"(종합)한준호 "尹정부 공공기관 팔 비틀어 YTN 넘겨…공수처 즉각 수사해야"관련 기사정근식 "해본 사람이 더 잘해…서울교육 다음 4년 맡겨달라"정근식 "서울 학생인권조례 폐지 강행 유감…재의 요구할 것"(종합)대법 판결 앞둔 서울 학생인권조례 폐지안 또 가결…교육청 반발정근식 서울교육감 "새 서울교육 비전, 창의·공감·자치·협력"국감 쟁점으로 돌아온 '조희연'…부당특채 논란 두고 맞붙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