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혹 뒤 민주당 탈당, 첫 징계 수위 결정…공은 윤리특위로여야 셈법 고심 속 실제 자진사퇴, 제명까진 미지수김남국 무소속 의원./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가상자산(암호화폐) 이상 거래 의혹 논란에 자진탈당을 선언한 김남국 더불어민주당 의원./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유재풍 윤리특위 자문위원장이 2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국회 윤리특별위원회 자문위원회 7차 회의에 참석하고 있다.2023.7.20/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변재일 국회 윤리특위 위원장이 3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윤리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김남국 무소속 의원./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김남국코인탈당자문위제명YS정재민 기자 11일 마라톤 대회로 서울시청 등 도심권 교통 통제…혼잡 예상[팀장칼럼] "준비됐다"는 경찰, 국민 신뢰로 증명하라신윤하 기자 '딸 허위 스펙 의혹' 한동훈 고발사건, 서울중수청 반부패국 배당중수청 감찰 담당자, 광주청 찾아 임은정 비공개 면담관련 기사장예찬 '김남국 코인 의혹' 손배 파기환송…대법 "위법성 조각"(종합)[6·3지선] 안산갑 김남국 민주당 후보 '당선'…"시민 일꾼으로 도시 변화"'전략공천' 김남국 vs '단수공천' 김석훈…안산갑 '표심잡기' 경쟁[격전지] '원조 친명' 김남국 vs '토박이' 김석훈…'검증 치열' 안산갑김석훈, 김남국 직격 "코인·현지누나 논란 해명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