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애 "필수의료, 희생·헌신하지만 수입 낮고 소송 위험으로 떠나""의료인 의료사고부담 완화·피해자 권리구제 방안 동시 논의해야"김미애 위원장(왼쪽)이 2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소아·청소년과 의료대란 해소 위한 TF 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3.6.22/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김미애국민의힘국힘의료대란필수의료의료사고이대목동병원사건박기범 기자 우주경제 1조 달러 눈앞인데…韓 우주항공 수출 '걸음마' 수준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임직원 가족과 '자녀 안전체험' 행사 진행관련 기사野 "김호철 감사원장 후보, 자료 제대로"…與 "정치적 흠집 내기"국힘 “국민연금 환헤지 TF, 환율방어 동원 공식화…쌈짓돈 아냐"'17명 중 5명에 불과' 계엄에 사과한 부산 국힘 국회의원국힘 여성의원들 "장경태와 민주당, 피해자 2차 가해 중단하라"복지위, '아동수당 지역차등' 공방 속 2026년 예산안 의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