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용지 부족' 사태 장동혁 대응 ‘소요’ 표현에 일부 반발배 "이 사태, 장동혁 지도부 지선 참패 지우개가 될 수 없어"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5일 서울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에서 이송된 투표함 개표소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 도착해 확성기를 이용해 발언하고 있다. 2026.6.5 ⓒ 뉴스1 김도우 기자(배현진 의원 페이스북 갈무리)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손승환 기자 장동혁, 선관위 항의 방문…"참관인 없이 옮긴 투표함은 휴지통"장동혁, 서울선관위 항의 방문…"국정조사·특검 반드시 실시"관련 기사허태정 대전시장 당선인 "주어진 권한과 책임 대전 미래 위해 써야"광역 당선인들 인수위 구성 분주…'통합형'부터 '실무형'까지(종합)추미애 "경기도 성공으로 李정부 뒷받침"…인수위 10일께 출범민주당 81석 확보…오세훈표 주택정책 '협치' 관건"지도부 책임져야" "내부투쟁 안 돼" 지선 결과에 與 잡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