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현진, '시위대 소요 없도록 자극 말아야' 주장에 김은혜 등 단어 선택 비판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5일 서울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에서 이송된 투표함 개표소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 도착해 확성기를 이용해 발언하고 있다. 2026.6.5 ⓒ 뉴스1 김도우 기자(배현진 의원 페이스북 갈무리)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손승환 기자 尹 선거법 1심 유죄…與 "397억 반환해야" 野 "李 재판 재개해야"국힘, 尹 1심 유죄에 "민주 예외일 수 없어…李 재판도 재개해야"관련 기사선관위, 6.3 지선 소청 최종 690건 접수…4년 전보다 15배 폭증(종합)정점식 "당 지선평가 절차적 아쉬움"…당 "앞으론 사전 공유"국힘 "6·3 지선 2018년보다 당선인 늘어…장동혁 혼신" 자평[뉴스1 PICK]민주당 당권 레이스 점화…워크숍에서 만난 정청래·김민석국힘, 의총서 서울 등 7곳 선거소청키로 잠정 결론…장동혁 사퇴론 '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