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여사가 23일 서울 중구 한국관광공사 홍보관에서 열린 K-관광 협력단 출범식에서 이부진 한국방문의해위원회 위원장(오른쪽), 홍보대사 차은우와 함께 '마이스테이지’ 현장 직원의 공연을 관람하며 박수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이용친윤김건희김재원역할론사퇴올바른 행보지지율에 도움박태훈 선임기자 최민희 "룰라 역전, 내편 결집해 '1천만표 추가' 한 덕…밀렸던 밈도 대량 투척"친오 김재섭 "오세훈-한동훈, 같이 갈 수 밖에 없어…느슨한 연대 정도"관련 기사[인터뷰전문]김근식 "핵잠, 핵폭탄보다 민감한 군사자산…어떤 기회든 잡아야"특검 "김건희, 건진 통해 통일교에 국힘 '당원가입' 요청"(종합)[인터뷰 전문]신동욱 "당 분열시키는 쇄신은 이적행위…투쟁 시스템 필요"안철수와 장외 신경전 벌인 내란 특검, 국힘 조사 난항 예상[인터뷰 전문] 신지호 "국힘 지도부는 '좀비'...살고 싶으면 尹 청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