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면 이후 세 번째 공개행보…"대통령 일할 수 있게 만들어줘야" 6㎞ 걸으면서 "건강 회복 중"…"이명박 구속하라" 대치 상황도
이명박 전 대통령이 15일 서울시장 재임 당시 청계천 복원사업에 함께했던 서울시 공무원 모임인 '청계천을 사랑하는 모임(청사모)' 구성원 등과 서울 청계천을 산책하며 둘러보고 있다. 청계천 복원사업은 이 전 대통령의 서울시장 재임 시절 대표적인 치적 중 하나로 꼽힌다. (공동취재) 2023.5.15/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이명박 전 대통령이 15일 서울시장 재임 당시 청계천 복원사업에 함께했던 서울시 공무원 모임인 '청계천을 사랑하는 모임(청사모)' 구성원 등과 서울 청계천을 산책하고 있다. 청계천 복원사업은 이 전 대통령의 서울시장 재임 시절 대표적인 치적 중 하나로 꼽힌다. (공동취재) 2023.5.15/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