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대통령들 이례적 광폭 유세…'보수 결집' 기대감-역풍 교차李대통령, 국정철학 던져 '이슈 주도'…여야 대표 존재감은 하락박근혜 전 대통령이 지난달 31일 오후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기 위해 대구 수성못을 찾아 시민과 인사 나누고 있다. 2026.5.31 ⓒ 뉴스1 공정식 기자이명박 전 대통령이 박형준 후보 지지 발언을 하기 위해 해운대 구남로에 도착해 차에서 내린 후 유세 차량 부근으로 이동하고 있다.2026.5.31 ⓒ 뉴스1 이주현 기자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26일 청와대에서 열린 제23회 국무회의 겸 제10차 비상경제점검회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6.5.26 ⓒ 뉴스1 허경 기자 관련 키워드지방선거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심언기 기자 [속보] 李대통령 "단 하나의 의문 남지 않도록 진실 밝히고 재발방지"[속보] 李대통령 "이태원 참사 온전한 진상규명이 완전한 치유의 출발"관련 기사지선 참패에 자작극까지…벼랑 끝 개혁신당, 총선 앞두고 승부수 통할까민주, '2030 민심' 21주째 국힘에 완패…"검찰개혁 지긋, 집 필요해"선관위, 6.3 지선 소청 최종 690건 접수…4년 전보다 15배 폭증(종합)정점식 "당 지선평가 절차적 아쉬움"…당 "앞으론 사전 공유"국힘 "6·3 지선 2018년보다 당선인 늘어…장동혁 혼신" 자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