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대 대통령선거를 하루 앞둔 2일 이명박·박근혜 전 대통령이 나란히 공개 행보에 나섰다. 사진은 서울시장 재임 시절 복원한 청계천을 찾은 이명박 전 대통령과 부산 금정구 범어사를 방문한 박근혜 전 대통령. 2025.6.2 ⓒ 뉴스1 황기선 기자,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박태훈 선임기자 이진숙 "박근혜 지원 안 왔다? 여긴 우세지역이라…선거 후 찾아뵐 계획"與 박형룡 "이진숙과 접전, 나도 대구도 놀라…국힘, 오죽하면 박근혜까지"관련 기사정원오, 대전 한화 폭발사고에 유세 취소…"피해 없길 간절히 바라"오세훈, 한화 폭파사고에 '조용한 유세'…율동·로고송 전면 중단이명박, 서울숲 찾아 "일 잘하는 시장·구청장 뽑아야…정치적인 사람 안돼"정청래 "민주당원은 민주당 응원해야"…與 '전북 지지' 호소정원오 "吳, 윤석열 때 허수아비" vs 오세훈 "鄭, 준임명직 허수아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