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대 대통령선거를 하루 앞둔 2일 이명박·박근혜 전 대통령이 나란히 공개 행보에 나섰다. 사진은 서울시장 재임 시절 복원한 청계천을 찾은 이명박 전 대통령과 부산 금정구 범어사를 방문한 박근혜 전 대통령. 2025.6.2 ⓒ 뉴스1 황기선 기자,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박태훈 선임기자 이준석 "전한길 봐주려 했지만 잘못 인정 안 해 처벌 받을 수 밖에…"서정욱 "장동혁, 이진숙만 달래면 연임 가능성 90%…오장동주, 전대까지 못 갈 듯"관련 기사지선 참패에 자작극까지…벼랑 끝 개혁신당, 총선 앞두고 승부수 통할까민주, '2030 민심' 21주째 국힘에 완패…"검찰개혁 지긋, 집 필요해"선관위, 6.3 지선 소청 최종 690건 접수…4년 전보다 15배 폭증(종합)정점식 "당 지선평가 절차적 아쉬움"…당 "앞으론 사전 공유"국힘 "6·3 지선 2018년보다 당선인 늘어…장동혁 혼신" 자평